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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부보건소, 올바른 손씻기 습관으로 감염병 예방해요!

제주시 동부보건소(소장 김영희)에서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30여곳을 대상으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위한 손 씻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일반적으로 손씻기 실천의 중요성은 인식하고 있는 반면 손 씻기 실천율은 그렇게 높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동부보건소에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습관화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어린이 손 씻기 체험교실직접 보육시설로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하였다.

 

2017년에도 관내 보육시설 대상 30개소 905명에게 요즘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를 활용한 손 씻기 동영상 시청과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시연 및 뷰박스를 이용한 체험을 통해 “30초의 기적,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교육하였다.

 

주시 동부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기 예방접종, 음식물 익혀먹기, 조리기구 청결 등 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엇보다 손을 잘 씻는 것만으로 감염병의 70% 이상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하고, 이번 체험교실 운영으로 아이들이 올바르게 손 씻는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

 

자세한 문의사항은 제주시 동부보건소(064-728-439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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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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