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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추자탐험 특별이벤트’추자도로 초대

따뜻한 봄, 섬 속의 섬 추자도에서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요.”


봄을 맞아 추자도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무료 승선 이벤트가 진행된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와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대표이사 이혁영) 오는 425제주추자 간 운항선인 퀸스타2의 정기휴항일에 맞춰 제주도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승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는 제주추자우수영을 운항하는 퀸스타2와 목포제주를 운항하는 퀸메리호‘, 산타루치노호‘, 화물선인 씨월드마린호를 운영하는 여객화물 복합해상 운송기업이다.


특히 제주추자우수영 구간을 운항하고 있는 씨월드고속훼리 퀸스타 2(정원 444)’는 제주~추자를 1시간에 운항하는 쾌속선으로 이번 무료 승선 이벤트 기간 제주추자 구간만 특별 운행한다.


다시 찾고 싶은 섬추자도를 널리 알리고자 여객선사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추자도를 찾는 제주도민에게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당일인 425일 추자도 방문을 원하는 제주도민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승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무료 승선 이벤트는 제주도민(단체 및 추자 도서민 제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씨월드고속훼리 제주사업본부 대표전화(064-758-4234)로 전화예약하면 된다. 1인당 최대 4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예약 시 신청자 이름, 인적사항(주민번호 앞자리,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하면 된다.

 

이와 관련, 함운종 추자면장은 이번 기회로 추자를 오가는 뱃길이 더 활성화되어, 관광객과 추자주민 모두가 편리하게 추자와 제주를 오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추자를 찾는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는 깨끗한 섬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앞서, 제주관광공사에서는 추자 지역주민이 추천하는 봄 시즌 추자도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꼽은 ‘2018 봄 추자탐험 10을 발표하고 추자관광 탐험대를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얻은바 있다.


‘2018 봄 추자탐험 10: 푸른 바다와 함께 걷는 길 (묵리고갯길) 반짝반짝 추자의 밤(등대산 야경) 깎아지른 절벽 위 하늘을 향해 뻗은 길(나바론하늘길) 봄추자, 꽃길만 걷게 해줄게 (추자 유채꽃길) 제주에서 가장 높은 올레길, 추자올레(올레 18-1) 추자의 맛과 정이 담뿍, 민박한상차림(추자 민박밥상) 눈물로 아들을 두고 떠난 정난주 마리아의 이야기를 따라 걷는 추자도(눈물의 십자가 /황경한의 묘) 봄안개 덮은 제주의 다도해, 추자도(추자바다 봄안개) 봄바람에 흩날리는 추자도 참모자반(추자 참모자반) 추자바다의 봄나물 (추자 톳)

 

문의 :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 제주사업본부 (064-758-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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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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