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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요가 교실 큰 호응 속 마무리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건강생활실천사업 일환으로 지난 26일부터 10주 과정으로 운영한 시작한 2018년 상반기 신나go 빠지go 요가교실수료식을 가졌다.

 

2018년 상반기 신나go 빠지go 요가교실은 26일까지 412일까지 주2회 서홍동 행정복지센터 공연연습실에서 BMI 23이상인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요가 전문강사를 통해 복식호흡 및 명상, 요가의 기본동작지도는 물론 규칙적인 운동과 영양비만예방관리, 올바른 건강생활실천 정보 제공 등을 병행 운영은 물론 개인별 스트레칭 지도를 더하여 참여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운영결과 체중은 검사자의 41.2%가 개선되었고, 체지방은 64.7%가 감소되는 효과를 보았으며, 그리고 참여자들로부터 100% 만족도를 이끌어 내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요가교실에 참여하면서 습득한 운동방법과 건강정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요가교실에 이어 지역주민의 비만예방관리를 위한 야간 운동교실(필라테스)은 현재, 참가자 30명 모집을 완료하여 423부터 716까지 주2(19:30~20:30)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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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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