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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치아 100세까지! 서귀포 보건소가 도와드립니다.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65세 이상 어르신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하여 노년기 구강보건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노년기 구강보건사업은 불소도포 및 불소용액양치사업, 무료 스켈링, 찾아가는 구강교실 등으로 운영되며, 2017년도에는 4,180명을 대상으로(불소도포 및 불소용액양치사업 2,171, 스켈링 200, 보건교육 1,809) 사업을 실시하였다.

 

무료 불소도포는 구강보건사업 전문인력이 각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충치 예방을 위한 예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틀니 소독제와 세척 칫솔 등 구강위생용품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인식개선을 위한 올바른 구강관리방법 교육을 병행하여 지역 어르신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무료 스켈링 사업은 65세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스켈링과 함께 구강검진 및 구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서귀포보건소는어르신의 구강건강 수준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인 구강질환 예방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문의전화 : 서귀포보건소 건강증진부서(760-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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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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