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1.2℃
  • 맑음강릉 5.9℃
  • 흐림서울 2.9℃
  • 구름많음대전 4.1℃
  • 맑음대구 7.2℃
  • 맑음울산 9.4℃
  • 광주 4.2℃
  • 맑음부산 11.6℃
  • 흐림고창 3.4℃
  • 흐림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2.7℃
  • 구름많음금산 3.9℃
  • 맑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2018년 가족과 함께 청소년성문화센터로

제주시 여성가족과 청소년성문화센터는 가족과 함께 보고 듣고 이야기하며 성문화체험관 교육을 받을 수 있는알콩 달콩 성()이야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알콩 달콩 성()이야기는 변화된 성문화 이해와 성에 대한 예절과 예의를 알게 함으로써 가족의 올바른 성인식 형성에 도움을 주어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데 원동력을 제공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유치부가족은 생명탄생의 과정으로 임신· 출산·신생아 안아보기, 초등학생 가족은 사춘기 몸의 변화 긍정적 인식하기, ·고등학생은 이성교제 및 데이트 스킨십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3월부터 12월 동안 제주시청소년수련관 내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대상은 2가족 5인 이상인 양육자와 자녀이고, 자세한 사항은 ((064)728-34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년에는 20277명이 알콩 달콩 성() 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족 간의 성에 대한 궁금증에 해소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앞으로도 우리시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는 가족참여 프로그램은 물론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성보호를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문성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