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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가 읽어주는 그림책」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이안열)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이하. 도서관)에 명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예정이다. 도서관에서는 지난 27일부터 명사가 읽어주는 그림책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 첫 시간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이안열원장이 도서관 1월의 주제인 과 관련된 책을 읽어주며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다.


달이 점점 작아지더니 완전히 사라져 버렸어요. 어디로 사라졌을 까요?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버렸을까요? 전구처럼 빛을 잃어버린 걸까요? 달이 부끄럼쟁이라서 숨어버렸을까요?” -


이안열 원장은 눈높이에 맞는 질문으로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 꿈의 세계, 이야기의 세계로 데려갔고, 아이들은 책 속에 풍덩 빠져 함께 밤하늘의 달과 마음에 뜨는 달을 찾았다.

 

매달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1030분에 현장접수로 진행되는 이 프 로그램은 제주의 어린이들에게 사회 다양한 분야의 명사와 직접 만나 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그림책을 매개로 각양각색의 직업에 대해서 도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며 이로 인한 생각의 힘, 나 눔의 힘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

 

문의 : 064)745-7101 -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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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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