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5.5℃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9.3℃
  • 맑음고창 5.3℃
  • 맑음제주 9.3℃
  • 흐림강화 1.5℃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1.8℃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명사가 읽어주는 그림책」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이안열)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이하. 도서관)에 명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예정이다. 도서관에서는 지난 27일부터 명사가 읽어주는 그림책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 첫 시간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이안열원장이 도서관 1월의 주제인 과 관련된 책을 읽어주며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다.


달이 점점 작아지더니 완전히 사라져 버렸어요. 어디로 사라졌을 까요?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버렸을까요? 전구처럼 빛을 잃어버린 걸까요? 달이 부끄럼쟁이라서 숨어버렸을까요?” -


이안열 원장은 눈높이에 맞는 질문으로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 꿈의 세계, 이야기의 세계로 데려갔고, 아이들은 책 속에 풍덩 빠져 함께 밤하늘의 달과 마음에 뜨는 달을 찾았다.

 

매달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1030분에 현장접수로 진행되는 이 프 로그램은 제주의 어린이들에게 사회 다양한 분야의 명사와 직접 만나 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그림책을 매개로 각양각색의 직업에 대해서 도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며 이로 인한 생각의 힘, 나 눔의 힘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

 

문의 : 064)745-7101 -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