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6.6℃
  • 구름조금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3.2℃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1.6℃
  • 구름조금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예술의전당, 직장자위대 합동 소방훈련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은 지난 24일 예술의전당 대극장 광장에서 전 직원과 서귀포소방서 동홍119센터 대원 등 참석한 가운데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공연장에서 화재 발생시 직장 자위소방대의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화재 대응능력 강화와 아울러 소방관서의 화재진압 출동 시 원활한 지원과 협조를 통한 화재진압, 명구조, 수습복구 활동으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 하고 전 직원 소방안전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훈련 내용으로는 화재대피 피난훈련, 직장자위소방대 화재 전파, 인명대피와 초기대응(자체 소화설비 활용) 능력 강화, 소화기 사용법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공연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만일에 사태에 누구나 생명구호에 대비 할 수 있게 능력이 배양 되었다.

 

이순열 서귀포예술의전당 관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공연장 화재시 대피요령 및 소화기 작동법을 체득하고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화재대응 체계를 확립함으로서 실제로 화재가 생할 시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