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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함께 떠나는 마음건강 여행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지역 내 주의력 결핍 등 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정신성장을 위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기이해와 대인관계기술 향상, 자아존중감 및 긍정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4월1일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6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상․하반기 운영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들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이미지 게임 및 감정표현프로그램, 석고방향제, 천연로션 만들기 등의 공예요법, 분노조절 관리 및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6년에는 집중력향상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특화프로그램인 미술치료를 4회기 진행하여 참여한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와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아울러, 사전․사후 심층사정평가를 통한 아동들의 변화 및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해 비교 분석하여 더 나은 프로그램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정신건강증진센터(☎760-6551)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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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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