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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2016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정부포상 수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2017년도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시무식 행사 시, 2016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 정부포상(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다.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16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평가 우수사례발표에서 안전하고 건전한 외식문화 환경조성을 위하여 음식문화개선사업 수행에 적극 앞장서 온 그간의 음식문화 개선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우수사례 평가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도입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건강한 식단실천 참여·섬김의 음식문화 확산 나눔의 음식문화 조성 자발적 참여 유도 등 6개 분야 15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되었다.

 

서귀포보건소에서는 위생은 조리장에서 친절은 종사원에서을 슬로건으로 통일된 위생모위생복착용 캠페인 전개, 남은 음식 소비자가 싸오기 사업, 서귀포시의 맛집 및 숙박업소 등에 대해 관광지 및 혁신도시 입주공공기관, 공항 등지에 서귀포 맛보기 안내정보 비치로 시민 및 관광객의 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건강 식단 실천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운동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오금자 서귀포보건소장은 관광 제주의 안전한 외식문화가 타시도 외식산업과 차별화 및 경쟁력을 제고하고 음식점 음식물 쓰레기 감량 등 낭비 없는 건전한 음식문화정착 및 확산을 위해 2016년도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다양한 정책과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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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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