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맑음동두천 16.3℃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16.9℃
  • 맑음대전 17.8℃
  • 맑음대구 20.3℃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18.2℃
  • 맑음부산 14.7℃
  • 맑음고창 16.3℃
  • 맑음제주 18.0℃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8.0℃
  • 맑음금산 18.6℃
  • 맑음강진군 17.9℃
  • 맑음경주시 21.3℃
  • 맑음거제 13.8℃
기상청 제공

“문화가 있는 날” 가시적 성과 창출 가속화

제주도는 지난 3월초에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활성화 계획을 마련시행하여 도민의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양적인 면에서 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박물관, 미술관, 문화재 시설 등 문화예술 시설의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였고, 올해 예산 1억원을 처음으로 확보, ()제주영상문화연구원(원장 양원홍)에 위탁하여 4월부터 아파트, 길거리, 대중집합장소 등 매달 3개소에서 거리공연 및 직장달 콘서트를 개최하여 도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느낄 수 있도록 하여 좋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12월까지 30개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공연을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현승환)에서도 와 보조를 맞추어 문화가 있는 날에 일도1동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앞에서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로 통하는 칠성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 향유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도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 31일 문화체육관광부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민의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인지도 및 참여율이 지난해에 비해 뚜렷하게 개선되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