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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펴기 1분 160개 세계기록, 현달형씨


공식이지만 정권 팔굽혀펴기 세계신기록이 제주에서 달성됐다.


주인공은 국제당수도연맹 제주도지부장겸 아시아연합회 부총재인 현달형(58)씨.


그는 1일 사라동 팔각정에서 열린 당수도 하계 연수회에서 기네스북 기록인 1분내 133개에 도전했다.


160개로 기네스 기록을 가뿐하게 넘긴 그는 올 가을 1시간내 3500개인 세계기록을 겨냥 중이다.


현 부총재는 당수도 공인 9단을 비롯해 킥복싱. 합기도 9단 등 각종 무도 50여단인 무술의 달인.


최근 전통 무술인 당수도 보급을 위해 동분서주 중인 그는 "우리나라의 태권도, 일본의 공수도 등과 함께 당수도는 예전부터 내려 온 전통무예"라면서 "태권도 우선 정책에 의해 뒷전에 밀리고 잊혀지고 있는 당수도 역시 자손들에게 이어져야 할 우리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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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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