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별빛누리공원은 5월 봄 관광주간(5월 1일부터 14일까지)을 맞이하여 제주의 대표 프로그램‘바릇잡고 별빛보고’에서‘제주 달빛소나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음악 공연 속에서 아름다운 제주 밤하늘의 별과 달 관측으로 봄의 낭만을 만끽하고, 가족과 함께 별빛 달빛 미션을 수행하여 기념품을 받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4월 말부터는 도내 최대의 태양 전용 관측 장비(망원경) 구입 설치로 주간 관람 시 태양의 흑점뿐만 아니라 태양 표면의 모습과 홍염까지도 관측할 수 있게 되어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활용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매달 운영되는 체험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및 별빛누리공원 직원들의 리플릿 홍보로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전년도 동기대비 24% 증가 하였다”며, “더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홍보와 시설 운영에 꾸준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별빛누리공원 운영 프로그램 자세한 문의안내는 전화(☎728-8900~8911) 또는 홈페이지(star.jejusi.go.kr)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