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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그랜드철재가구, ‘우리 동네 착한가게 ’ 동참

 



그랜드철재가구(대표 이창수)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가 진행하는 ‘우리동네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나눔 실천에 나섰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그랜드철재가구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용담2동 관내 생계가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된다.


 이창수 대표는 “착한가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되고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 주소: 제주시 용문로 145 (용담2동)
 ○ 전화: 064)711-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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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 도릿빨 포구서 바다 빠진 피서객 2명 구조
높은 파도와 강한 조류에 밀려 바다에 빠진 뒤 자력으로 나오지 못하던 피서객 2명이 해안가를 순찰하던 제주 자치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23일 오후 2시경 서귀포시 중문동 도릿빨 포구 인근에서 위험에 처한 피서객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당시 서귀포AI순찰대는 도릿빨 포구 인근 해안가를 도보 순찰하던 중 “살려주세요”라는 구조 요청을 듣고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피서객 2명은 강한 파도와 조류에 밀려 자력으로 바다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주변에는 갯바위까지 있어 추가 사고 위험도 큰 상황이었다. 현장 경찰관은 즉시 주변 피서객에게서 튜브를 확보해 오후 2시 3분경 바다에 들어갔다. 1분 뒤 물에 빠진 피서객 2명에게 접근해 구조에 나섰으며, 2시 11분경 2명 모두를 안전하게 육상으로 옮겼다. 구조 직후에는 피서객들의 의식과 호흡 상태를 확인했다. 두 명 모두 안정을 되찾고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귀가 조치했으며,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현장에 출입통제선도 설치했다. 이번 구조는 자치경찰단이 여름 휴가철 피서객 안전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여름철 해안가 안전관리 특별순찰’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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