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08나눔캠페인발대식이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개최됐다. 제주특별자치도공동모금회 등은 내년 1월 31일까지 목표액 12억원을 책정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한편, 모금은 도내 각 기관 및 상가에 비치된 모금함 등을 통해 이뤄지며, 휴대폰 및 전화 등으로도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전화 ARS 060-700-1212
지난 29일 제주한라대학 금호관에서 제152차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전문대학장회 회의를 개최된 가운데 지역전문대학의 발전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이날 회의는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의 전문대학 학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하나대투증권 김영익 부사장의 '전문대학의 성공적인 투자전략' 특강도 이어졌다.한편, 학장들은 간호과, 한라․스토니브룩응급의료교육원, 한라아트홀, 부설유치원 등을 방문하여 전국 최고수준의 실험실습실과 기자재를 통한 학습환경을 견학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30일 오전 병원 3층 강당에서 순환기내과 주승재, 김기석 교수가 고혈압의 관리에 대해, 내분비대사내과 고관표 교수가 당뇨병과 고혈압에 관해 도민강좌를 개최했다. 또한 강의 전후에 참석자들에게 무료 콜레스테롤 검사 및 고혈압 식이 등에 대해 상담을 해주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9일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사고수습 종합훈련이 실시됐다.이날 훈련은 대만 타이베이발 동경 항공사 소속 TA312편 국제선 항공기가 제주국제공항 주활주로에 착륙도중 노즈기어 고장으로 활주로를 이탈 노즈기어 및 기체 일부에 화재가 발생하고 다수의 인명피해가 난 상황을 가상으로 한 훈련이다.훈련은 항공기 화재진압 훈련-인면구조 훈련-기동불능항공기 처리 및 긴급피해복구 훈련 등으로 나워 치러졌다.이날 훈련에는 A300항공기 및 소방차량, 구조차량 등 42종 180점이 동원됐으며 총 255명의 항공사, 소방서, 공항공사 직원 등이 참여했다.
대한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조성필)는 지난 26일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대한주택공사가 택지개발중인 서귀포강정지구내 감귤농장에서 감귤따기 작업을 시행했다.또 28일에는 깨끗한 강정천을 만들기 위해 강정천에서 쓰레기 수거작업을 시행했다. 한편, 서귀포강정지구는 27만6,991㎡에 1,900세대가 건설되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로서 인근의 서귀포신시가지와 새로운 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며 이달 현재 협의보상율이 90%로 순조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제주지원은 29일 문종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 사무국장을 일일 명예지원장으로 위촉했다.이날 문종헌 명예지원장은 제주지원 업무보고를 받고, 제주국제공항 CIQ 검역현장을 방문해 해외여행자들이 갖고 오는 불법축산물에 대한 X-ray 검색과 검역탐지견 운영상황 등을 둘러 본 한편 일일검역관으로서 현장업무도 체험했다.이 자리에서 문종헌 사무국장은 최근 중국 등 동남아시아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관련하여 외국에서 불법휴대 축산물을 통해 해외가축전염병이 청정지역인 제주에 유입되면 축산업 뿐 만 아니라 관광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므로 철저한 검역을 당부했다.
이상훈 정형외과 골종양전문의는 지난 16일 대한골관절종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8대 회장으로 추대 됐다. 앞으로 학회와 관련된 여러 행사를 제주한라병원에서 개최하게 된다.대한골관절종양학회는 1990년 창립해 올바른 근골격계 종양의 치료에 대한 교육과 모든 정형외과 영역을 넘나드는 종양의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을 전달하는 학회로 알려져 있다.
대선이 이제 20여일 남았다 온통나라가 뒤숭숭하다. 상대방 후보를 비방 폭로 하지 않은 나라나 네거티브전 없는 대선이 어디 있으랴 만은 그 정도가 너무 심한 것 같다. 그러다보니 나라의 비젼과 정책경쟁 선거는 뒷전이고 연일 후보자들이 의혹과 폭로로 난장판이다.대한민국의 대통령은 후진국대통령이 아니다 세계경제대국 13위 나라의 얼굴이다.그런데 어찌 된 일인가 한결같이 권력 앞에서는 정치지도자들이 원칙도 정의도 인륜도 양심도 찾아 볼수 없는 나라가 되 버렸다. 권력도 富도 다버리고 갈 것인데 왜 이럴까.지금쯤은 전국방방곳곳에서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며 백성들을 잘살게 하겠다는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정책대결로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올라야 할 시점이다. 정책 대결과 그런 열기는 보이지 않고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김경준이의 입만처다. 보는 지도자들이 대선풍경이 우리를 슬프게 하고 있다. 정책대결은 보이지 않고 한쪽에서는 “bbk실제 소유주는 이명박이다” 다른 한쪽에서는 모두 조작이고 거짓이다“ 하고 폭로와 난타전으로 정치공방만이 연일 방송 신문을 도배 하고 있다. 이것을 보는 백성들이 심정은 어떨까.재미있을까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을 까 모 영국대사는 임기 일년을
자랑스럽 읍민대상에 양산해 제주특별자치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회장이 선정됐다.애월읍은 지난 21일 애월읍사무소에서 애월읍주민자치위원장, 노인회장 및 읍자생단체장 등 심의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자랑스런 읍민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자랑스런 읍민대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자랑스런 읍민대상에는 양산해 제주특별자치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회장이 선정됐고, 사회봉사부문에는 고창선 애월라이온스클럽 이사, 효행부문 양경자 어음 1리 부녀회장, 농어촌진흥부문에 김병현 남뜰브로컬리 작목반 총무, 시책.환경부문에 강세표 녹색농촌체험마을 위원장, 문화.예술.체육부문에 진정여씨가 각각 선정됐다.
SK에너지㈜ 임원진 14명은 지난 23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온누리봉사회(회장 우선자)와 함께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자원봉사공동작업센터 ‘행복나눔터’에서 혼자 사는 노인 등 저소득 110가구에 전달할 김장을 손수 담그는 밑반찬 지원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림) 신경과 이정석 교수가 대한신경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후각기능 저하에 따른 인지기능의 변화' 논문으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