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서문지점(지점장 김성진)은 입춘날인 4일 설맞이 가훈써주기 고객사은행사를 실시했다.
▲ 과장 승진△ 지역본부 감귤팀 김승룡△ 지역본부 여신관리단 이동은,김재진△ 서문지점 김미진△ 남문지점 강순녕△ 서귀포시지부 최은순△ 서귀포지점 고형주 △ 광장지점 윤행진▲ 이 동 □ 차장 △ 지역본부 총무기획팀 김유헌 △ 지역본부 조합지원팀 강영철 △ 지역본부 유통지원팀 현왕석 △ 지역본부 축산경제팀 장문석,강우식 △ 지역본부 상호금융공제팀 김형준 △ 지역본부 금융마케팅팀 임민범,고상철 △ 지역본부 여신관리단 박민식 △ 서사라지점 김상훈,송진원 △ 제주특별자치도청지점 이창수 △ 제주시지부 송희봉 △ 제주시청출장소 현성룡 △ 서문지점 박봉관 △ 서귀포시지부 고성만 △ 서귀포지점 강성훈 □ 과장 △ 지역본부 유통지원팀 이규식 △ 지역본부 감귤팀 김동륜 △ 지역본부 제주보험센터 강연심 △ 지역본부 여신관리단 이상기,정해완,강동훈 △ 연북로지점 조사현 ,부창학
이명박 대통령당선인의 청와대 경호처장에 제주출신 김인종(62) 전 2군 사령관이 내정됐다.1일 주호영 이 당선인 대변인은 김인종 전 사령관 등 새정부와 청와대 인선에 따른 결과를 발표한다.국방장관 물망에도 올랐던 김 전 사령관은 대선 당시 예비역 장성들로 구성된 국방정책 자문단을 이끌며 이 당선인의 경호에도 관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출신인 김 전 사령관은 육사 24기로 1968년 소위로 임관, 1990년 준장, 1993년 소장, 1996년 중장으로 진급했고, 국방부 정책기획관과 수도경비사령관, 국방부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 한 뒤 1999년 10월 대장 진급과 동시에 2군 사령관을 지냈고 2001년 10월 예편했다.
국민생활체육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합회(회장 김동완)는 지난 30일 그랜드호텔에서 제주도에거 동계훈련중인 전국의 육상 지도자와 도내 각 클럽 임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육상발전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와 자원봉사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특히, 이날 강순재옹(83세)에 대한 특별 감사패를 전달했다.
제주국제공항 안은자씨가 건설교통부주관 친절서비스 우수직원으로 선정돼 '건설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안은자씨는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홍세길) 환경/미화 협력업체인 서진휴먼텍(주)에 근무하면서 환경미화원 복무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왔으며, 특히, 서비스암행점검(미스테리쇼핑 환경미화분야)에서 제주, 김포, 김해 중 1위를 차지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공항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공항환경개선 노력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홍명표 회장(한국관광협회중앙회 수석부회장)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및 중국산동성여유국에서 주최하는 '2008 한국-산동 방문의 해' 선포식 및 관광포럼에 참가해 중국인관광객 제주 유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9일 제주시 중앙로지하상가에서 제주동부경찰서와 재난관리부대, 제주소방서, 제주시청, 제주보건소, 한국전력, 가스공사, 지하상가 자위소방대 등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밀집시설 관계기관 합동 재난대비 훈련이 실시됐다.이날 훈련은 지하상가내 한 음식점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 연기가 급속히 상가내부에 확산돼 고객 및 직원들이 질식 등 부상을 입은 상황을 가상해 열린 것이다.
김태수 제주소방서장은 22일 구좌읍 관내 전 현직 의용소방대장 등 대원 5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2008년도 도정운영 방침 및 소방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후 재난예방활동과 지역경제 회생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9일 실시한 제17회 대통령선거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선거에 많은 공헌을 한 유공자에게 21일 오전 도선관위 대강당에서 중앙선관위 위원장 명의의 표창과 도선관위 위원장 명의의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중앙거관리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여 대상자▲ 조남기(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 ▲ 김경환(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 오정훈(애월읍선거관리위원회 서기) ▲ 이영선(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 선거부정감시단)◆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대상자▶감사패 대상(기관)▲ 제주은행(은행장 윤광림) ▲ KT제주본부(본부장 이영남)▶표창 대상자▷투표관리관▲ 채종우(화북동 제3투표구) ▲ 김형후(한경면 제2투표구) ▲ 김문옥(표선면 제1투표구) ▲ 오종수(중문동 제1투표구)▷ 읍․면․동선거관리위원회 간사․서기▲ 윤은경(이호동 서기) ▲ 고태일(추자면 서기) ▲ 현정준(천지동 서기) ▷ 읍․면․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이공수(일도2동선관위 위원장) ▲ 윤봉실(건입동선관위 위원장) ▲ 고영주(우도면선관위 위원) ▲ 오명필(중앙동선관위 위원장) ▷ 선
인수위에서는 농촌진흥청을 폐지하고 출연연구기관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출연연구기관이란 정부가 출연하고 연구를 주된 목적으로하는기관이며 그 재원은 출연금과 기타 수입금에의해 운영하는 것인데 진흥청을 폐지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농업과농촌을 회생시키기는커녕 배고프고 목마른 350만 농민을 밧줄도 아닌 쇠줄로 비틀어 죽일려는 격이다. 더욱이 인수위에서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밀실에서 몇몇 사람이 입김에 의해서 합리화했다는데서 그 심각성이 크다 하겠다. 그도그럴것이 결과는 농업을 경제논리로 판단하는 격이어서 문제가 심각하다 하겠다.오늘날 우리의 농업은 매우 어렸다. 그러나 그런데로 농업기술을 연구하고 묵묵히 지도보급한 기관은 바로 농촌진흥청인 것이다. 그나마 농촌진흥청이 있기에 세계에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인수위와 이명박 당선자는 제삼 재인식 해야 할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 농업과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잘 이해하고 또한 그 어려움을 가장 빨리 해결해 온 것이 농촌진흥청이다. UR, WTO, FTA 등 농업기반자체가 흔들리는 와중에 그래도 버팀목이 된 것은 농촌진흥청뿐이거늘 그 흔들리는 기둥자체를 완전히 거두어 버린다면 지붕 위에
기계문명의 발달로 점차 감소되는 제주마필산업이 이제 위기에 봉착되려는 예감이 든다. 옛부터 말은 인류문명에 필수적인 동반자 역할로서 군수물자의 수송, 승용, 통신수단 등 다방면으로 활용해 오던 것이 경제발전과 더불어 그 용도가 변화되는 것이 기정사실이다.근래에 들면서는 경마를 비롯하여 승마, 기마대, 재활의료치료, 마축제의 이벤트활용 등 건전한 레져스포츠로 새로운 활용방안의 전개되는 실정이다.우리도에서는 ‘96년도부터 멸종위기에 있는 제주마를 증식시키기 위하여 문화재청에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면서부터 그 사육두수가 증가하여 양축농가의 소득증대와 사육의욕이 급변하여 현재는 국내 말사육두의 70%이상의 제주도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그리고 도내마필산업을 육성코자 제주경마장과 육성마목장을 유치하여 마필생산기지 기반을 조성하여 현재는 국내 자국마 80%을 생산하는 말의고장 제주도의 위상을 보이고 있으며 과천경마장, 부산경마장에 경마용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다.제주도는 이처럼 마필산업의 메카로서 건전경마를 위한 소득재원으로 마필생산자,마주,관,학,연구기관이 마필산업에 비중을 두어 1.3차산업을 육성하고자 FTA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혜를 모아 사업예산을 대폭 증액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