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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 16일자 인사

과장 승진

△ 지역본부 감귤팀 김승룡
△ 지역본부 여신관리단 이동은,김재진
△ 서문지점 김미진
△ 남문지점 강순녕
△ 서귀포시지부 최은순
△ 서귀포지점 고형주
△ 광장지점 윤행진

이 동

□ 차장
△ 지역본부 총무기획팀 김유헌
△ 지역본부 조합지원팀 강영철
△ 지역본부 유통지원팀 현왕석
△ 지역본부 축산경제팀 장문석,강우식
△ 지역본부 상호금융공제팀 김형준
△ 지역본부 금융마케팅팀 임민범,고상철
△ 지역본부 여신관리단 박민식
△ 서사라지점 김상훈,송진원
△ 제주특별자치도청지점 이창수
△ 제주시지부 송희봉
△ 제주시청출장소 현성룡
△ 서문지점 박봉관
△ 서귀포시지부 고성만
△ 서귀포지점 강성훈

□ 과장
△ 지역본부 유통지원팀 이규식
△ 지역본부 감귤팀 김동륜
△ 지역본부 제주보험센터 강연심
△ 지역본부 여신관리단 이상기,정해완,강동훈
△ 연북로지점 조사현 ,부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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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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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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