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60주년 기념사업 성공기원과 완전한 4.3해결 다짐 4.3해원 방사탑제가 제주시 신산공원 4.3해원방사탑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주4.3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도민연대 주최고 김영훈 제주시장과 4.3관련 단체장 및 유족, 4.3어린이 웅변대회 참가 어린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행사는 4.3영령에 대한 묵념, 경과보고, 김영훈 제주시장이 추도사, 제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유족들은 제례문에서 4.3기념관의 개관과 다양한 4.3 60주년 기념행사 등에 대해 보고하고,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영령들의 용기와 힘을 내려달라고 기원했다.
남광교(교장 오광훈)는 지난 28일에 교내 도서실에서 학부모 명예사서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대출 및 반납 처리, 도서 정리 등 도서실 활동을 위한 학교 도서실 학부모 명예사서교사 활동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학부모 명예사서교사는 앞으로 1년간 학생들을 위한 도서실 도우미 활동을 하게 된다.
통합민주당 김재윤 국회의원(사진)이 대학생이 뽑은 거짓말 안하는 정치인 베스트5에 선정됐다.신라대학교 국제관계학과가 만우절을 기념해 정직한 정치인 5명을 선정하고 있는 이 행사에서 김 의원은 한나라당 국회의원 4명과 함께 선정됐고 김 의원 측은 밝혔다.또한 이번 김 의원의 선정된 이유는 의정활동이 우수했다는 점과 내부고발자 신분보장 확대를 골자로 하는 부패방비법 개정 등 사회투명성 제고를 위해 헌신해 온 점이 주최 측의 선정이유라고 김 의원 측은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 2006년에서 선정된 바 있다.한편, 김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사회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은 당연한 본분“이라면서 "앞으로도 깨끗하고 정직한 정치인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제주시민 여러분! 봄의 전령 벚꽃과 유채꽃이 앞을 다투며 피어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활기 넘치는 봄을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일익번창하시기를 충심으로 축원 드리면서, 제주시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으로서 제주특별자치도와 우리 제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책에 대해 협조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지역경제가 매우 어려운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특히 고유가로 인해 시민들의 경제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은 각종 관광시설에 대한 입장료와 숙박료, 교통비, 음식값 등 각종 요금이 비쌀 뿐만 아니라 너나 할 것 없이 불친절을 개선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이에 도는 올해를 ‘신경제 혁명’의 해로 선포하고 다방면에 걸쳐 지역경제살리기운동을 펴 나가고 있으며, 유류와 서비스요금 인하운동은 물론 국제관광지로서의 위상 제고를 위해 친절․질서․청결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주경제와 문화의 1번지라 할 수 있는 우리 제주시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제주의 미래발전을 견인해 나갈 수 있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문홍익)에서는 27일 제주상의 회의실에서 제35회 상공의 날을 맞아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찬식 록산TSM(주) 대표이사(모범상공인부문)와 고동린 경림산업(주) 전무이사[모범관리자부문]를 모시고 표창장 전달식을 갖고, 수상자를 격려했다.
홍명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사진)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청주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되는 2008 한국관광총회 및 전국시 도관광협회 회장단 협의회에 참석해 제주관광 현안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2일 오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해안에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톳 어장이 개방돼 많은 시민들이 톳을 캐내고 있다. ⓒ 김영하 기자 바다의 불로초 톳을 채취하기 위해 차가운 바다물에 뛰어든 시민들 ⓒ 김영하 기자 시민들이 바다의 불로초인 톳을 캐는데 열중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김영하 기자 이것이 바다의 불로초입니다. ⓒ 김영하 기자 ⓒ 김영하 기자 많은 시민들이 김녕리 어촌계의 톳 어장을 찾아 톳을 채취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김영하 기자 우리도 톳을 이만큼이나 캤어요 ⓒ 김영하 기자
3월 22일은 제16회 세계물의 날이다. 물은 생물이 살아가는데 유일한 영양소이며 자원이다. 물은 자연환경이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되어야 맑은 물의 만들어지고 저장되었다가 다시 우리가 음용수, 농업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자연환경이 오염되면 물도 같이 오염되어 폐수로 변하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항상 환경과 물, 물과 환경은 공존하지 않으면 맑은 물을 유지시켜 나갈 수 없다. 우리가 마시는 물은 하늘에서 내리는 즉시 마시는 경우도 있지만 최근에 들어서 직접 마실 수 있는 물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조상들의 70년대 이전에는 대부분 봉천수에 의존하여 생활을 했던 기억들을 상상하고 있을 것이다. 세계적으로 지구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면서 자국의 자원보호와 환경지킴이가 활성화되는 것도 이에 다를 바 없다. 최근에 저지대 관정에서 염분이나 기타 유해성분이 포함되어 폐쇄된 관정도 일부 나타난 것은 그 만큼 자연환경, 생태환경이 나빠지고 있다는 증조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인식 우리 생명과 같다는 생각을 갖고 있을 때만이 유지가 가능하다. 제주의 아름다운 환경은 지구가 내려주신 보배스러운 곳이요. 우리가 영원히 지키며 살아가야 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