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5℃
  • 맑음부산 4.7℃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7.1℃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1℃
  • 구름조금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기획/연재

[우수관광업체] ⑬대정읍 실버스타 모텔

 
여행 인구가 늘어나면서 제주는 물론 전국 곳곳에 펜션과 호텔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시설이 뛰어난 곳이라도 겨우 하룻밤 자는데 5만원 이상의 요금이 부담스러운 게 사실.

그런 점에서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실버스타 모텔은 깨끗하고 조용하며, 숙박요금이 저렴하다.

1일 요금은 특실 5만원, 양실과 한실은 3만원이다.

여느 모텔처럼 화려한 것은 아니지만 불편한 점이 없어 요즘 같은 불경기에 비용 절약을 원한다면 안성맞춤인 곳이다.

전 객실은 원룸형으로 침대(한실은 온돌)를 비롯해 에어컨, TV, 냉장고, 욕실이 갖춰져 있다.

특히 실버스타는 대정읍 지역 숙박업소 가운데 유일하게 제주특별자치도가 선정한 우수관광업체다.

 

실버스타 김영아 사장은 "모던하고 안락한 인테리어로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친절과 따뜻한 마음으로 고객을 편안하게 모시고 있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어 "제주 여행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해소할 수 있는 편안한 쉼터가 되도록 여행객을 정성껏 모시겠다"며 "모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실버스타 모텔 794-6400~2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