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금)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16.8℃
  • 맑음서울 11.9℃
  • 구름많음대전 12.6℃
  • 흐림대구 15.8℃
  • 흐림울산 17.5℃
  • 구름많음광주 13.3℃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1.6℃
  • 흐림제주 14.8℃
  • 맑음강화 11.9℃
  • 구름많음보은 12.8℃
  • 구름많음금산 12.8℃
  • 흐림강진군 13.6℃
  • 흐림경주시 17.8℃
  • 흐림거제 17.4℃
기상청 제공

제주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제주도서관(관장 강동선)은 지난 10일 영등포구립 선유도서관에서 개최한 2026년 도서관의 날 기념행사에서 2026년 도서관 육성 발전 유공 개관시간 연장사업우수 운영 도서관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제주도서관은 직장인과 학생 등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운영 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고 단순한 공간 개방을 넘어 야간 문화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동선 관장은 앞으로도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도민 누구나 언제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지역사회의 거실 같은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전국체전 응급대응 체계 강화… 소방헬기 추가 투입
오는 가을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응급의료 항공 대응체계가 한층 두터워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소방헬기를 추가 배치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기존 제주지역 소방헬기 1대에 더해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수리온 헬기 1대가 추가로 배치돼, 도내 응급 상황에 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대회가 제주 전역에서 분산 개최되는 만큼 지역 간 대응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심혈관질환이나 중증 외상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한 항공이송이 가능하고, 도내 종합병원 간 응급환자 이송 지원에도 활용된다. 운영 인력은 하루 10명 규모로 조종·정비·구조·구급 분야로 나눠 구성된다. 현장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전국체전기획단은 지원 인력이 안정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도 병행한다. 또한, 헬기 추가 배치와 함께 대회 전반의 안전관리도 강화된다. 안전·의료 인력을 사전에 확보·배치하고, 소방·의료 등 외부 협력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한층 촘촘한 안전관리 계획도 세울 방침이며, 폭염 등 기상 변수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