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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김새해 작가’초청 강연

탐라도서관은 오는 429일 오후 7시 도서관 강의실에서 김새해 작가를 초청해 문화가 있는 날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일상 속 변화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당신이 걷는 모든 길의 이름은 성장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은 오늘부터 성장할 나에게’, ‘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등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리치써클아카데미 대표로 활동 중인 김새해 작가가 맡는다.

이날 강연에서는 일상 속 작은 습관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방법과 삶의 다양한 감정을 성장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태도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강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48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https://jeju.go.kr/lib) 행사/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탐라도서관(064-728-8374)으로 문의하면 된다.

탐라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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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보건 범죄 특별단속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오는 4월 7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건 범죄 근절을 위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범죄 취약지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조치다. 4개조 15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되며, 누웨모루거리·올레시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과 기념품·보건위생용품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사회관계망(SNS)·온라인을 통한 무자격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보용·체험용 샘플 화장품의 불법 유통·판매, 젤리 등 식품의 형태·냄새·크기를 모방해 영유아가 오인 섭취할 우려가 있는 화장품 판매,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개설자의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이다. 특히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비대면 음성 유통망에 대해 정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적 감시망을 피하려는 신종 보건 위해 요소를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형청도 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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