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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요가 간다’, 전국체전·장애인체전 홍보 총력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스코트 끼요를 활용한 전방위 홍보전에 돌입했다.



 

 

제주도는 22일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 현장에서 2026년 첫찾아가는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홍보관은 체전 인지도를 높이고자 도민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홍보의 핵심은 체전 마스코트인 끼요. 홍보관을 끼요’s house(끼요의 집) 콘셉트로 꾸며 방문객들이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체전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시 공간에서는 끼요의 탄생 배경과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체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체전 일정 및 개최 개요 등을 소개했다.

 

참여 공간에서는 ‘10.7·4.6초 스톱워치 맞추기이벤트를 운영하고, 공식 사회관계망(SNS)과 서포터즈 모집 큐알(QR)코드를 안내하며 온라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게 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홍보관을 도내 주요 행사와 축제 현장마다 순회 운영할 계획이다.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전국체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도민과 방문객이 체전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전국체전이 제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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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어선 자동심장충격기 일제 점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산포수협에서 이루어진 어업인안전조업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20톤 이상 어선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대상인 20톤 이상 선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육지와 떨어져 신속한 의료지원이 어려운 해상상황에서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어업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본체 정상 작동 여부 ▲패드 및 배터리 유효기간 경과 여부 확인 ▲관리책임자 지정여부 확인 등이며 특히, 이번 점검 시 ‘월 1회 자체점검’을 이행 하고 점검결과를 중앙응급료센터(E-Gen)에 매월 등록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여 자동심장충격기의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동부보건소는 지난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 점검 159개소 205대을 실시하였으며, 올해에도 의무설치기관 및 다중이용이용시설 등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단순한 비치용이 아니라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장비로 앞으로도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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