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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금악초등학교,‘2025 나눔장터’수익금 기탁


금악초등학교(교장 강동철)는 최근 금악초등학교에서 ‘2025 나눔장터’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62만8,61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학생들이 참여한 ‘2025 나눔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한림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동철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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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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