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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민의 삶에 답하는 도의회가 되겠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2일 오후 1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의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상봉 의장을 비롯한 의원, 사무처 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의지를 담아 민주주의 가치를 새롭게, 도민중심 민생의회실천 다짐 결의문을 낭독하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것을 기원하면서 서로에게 복주머니를 전달하고 새해 각오와 다짐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상봉 의장은“2026년 병오년은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자 붉은 말의 기운으로 제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라며 12대 의회는 임기 마지막까지 민생 현안 해결에 총력을 다하고, 새롭게 출범할 제13대 의회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도민의 일상에 작은 변화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의회가 책임감으로 먼저 한 걸음 한 걸음 책임 있게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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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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