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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사랑나눔푸드마켓․뱅크 일일 명예 점장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114() 일도2동 소재 사랑나눔푸드마켓뱅크에서 일일 명예 점장으로 활동했다.

이날 현 부시장은 명예점장 위촉장을 전달받은 후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푸드마켓 이용자들에게 식품을 안내하며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장 방문이 어려운 재가 대상자의 집을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며 명예 점장으로의 활동을 이어갔다.

사랑나눔푸드마켓·뱅크 사업은 기부처에서 기증받은 물품과 후원금으로 구매한 식품을 저소득 빈곤 계층에게 제공해 결식문제 완화와 더불어 민간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제주시에는 총 3개의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사랑나눔푸드마켓·뱅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돕고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명예점장 활동을 통해 더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제주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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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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