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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치 특별위원회, 교육자치 추진 성과 보고 청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자치 특별위원회(위원장 강동우)916일 제442회 임시회 기간 중 제3차 회의를 열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출한 교육자치 추진 성과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날 회의에는 기획조정실장 및 교육국장 등 교육청 교육자치 소관 요 간부들이 출석하여, 그간의 교육자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보고했다.

 

보고 내용은 크게 자치조직 정비와 기능 강화 제주특별법 및 자치법규 개정을 통한 입법 성과 재정 자율성 확대와 안정적 지교육재정 운영 제주형 교육과정 운영 및 특색 사업 추진으로 요약됐다.

 

원회는 보고 이후 고도의 교육자치 실질화를 위한 과제, 제도개선 , 재정운영 효율화, 교육의원 제도 일몰에 따른 현장 의견 반영 확대 필요성 등을 논의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

 

강동우 위원장은 이번 보고는 제주 교육자치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방향을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자치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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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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