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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도서관,‘길 위의 인문학’2년 연속 선정

애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애월도서관은 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하고, 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다룬 함께 자라는 시간: 그림책과 영화로 여는 자녀의 마음을 주제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강연과 체험,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봉석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문학의 의미와 가치를 깊이 고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인문학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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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박물관,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9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합동점검으로 감귤박물관을 비롯한 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실태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 ▲안전교육 실시 여부 ▲기계·설비 방호장치 관리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위험물질 관리 ▲건강 장해 예방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감귤박물관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안전·경고 표지판을 추가 부착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조치 완료하여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감귤박물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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