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0.7℃
  • 구름조금대구 2.9℃
  • 구름조금울산 3.3℃
  • 구름조금광주 2.2℃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7.4℃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3℃
  • 구름조금거제 4.7℃
기상청 제공

위미초, 대만 자매결연학교인 산민초 두 번째 체육행사 등 교류방문

위미초등학교(교장 조수경)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자매결연학교인 대만 산민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국제화 교육이 필요한 시대에 세계화 역량(문화이해, 협업, 소통)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의 단위학교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위미초등학교 학생들은 학기 중 대만 산민초등학교와 온라인 교류를 통해 양 국가의 학교에 대해 알아보고 환경과 문화를 주제로 공동 수업을 진행했다.

 

이어 방학 중인 지금 대만 산민초등학교를 직접 찾아 타악기 합주, 체육 활동 등 다양한 대만 산민초등학교만의 특색있는 수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각 나라의 학생들은 각국의 문화를 담은 선물들을 교환하고 제주도의 상징을 담은 머리핀을 함께 끼고 사진을 찍으며 우정을 쌓았다.

 

이번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을 가지고 추진되어 온 만큼 위미초등학교와 대만 산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내실 있는 국제화 교육을 위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