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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찾아가는 우리 동네 경찰 교실’성료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이 운영한 찾아가는 우리 동네 경찰 교실1129일 조천읍 선흘초등학교 교육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20일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동부 중산간 지역에 치한 4(송당·선흘·선인·교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자치경찰단은 범죄예방, 호신술, 교통안전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교육을 실시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유괴 등 각종 범죄 위기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습득했다.

 

또한 횡단보도 안전 보행 요령 등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도 크게 향상됐다.

 

송당초등학교 관계자는 자치경찰단의 교육으로 학생들이 각범죄 대처법과 교통사고 예방법을 배워 더욱 안전한 학교 생활이 가능해져 안심이 된다고 전했다.

 

 

이영철 동부행복치안센터장은 학생들의 자기 보호 능력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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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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