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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라토커피 고수현 대표, 제주 나눔리더 155호 가입


(왼쪽부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희 사무처장, 라토커피 고수현 대표, 고창호 교수가 나눔리더 가입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라토커피 고수현 대표는 최근 라토커피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제주 나눔리더’ 155호로 가입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라토커피는 지난 4월부터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며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고수현 대표는 “평소 우리가 들여다보지 못했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나눔리더로서 제주의 기부 활성화를 위해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 나눔리더’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파하고자 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1년 내 100만 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약정함으로써 가입할 수 있다. 나눔리더로 가입한 개인에게는 인증패를 전달하고, 기부금은 제주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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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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