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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참어린이집,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기탁


(맨 뒷줄 왼쪽부터) 참어린이집 양지금 원장, 삼양동 고상익 동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성율 팀장, 참어린이집 이현아 외 원아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어린이집(원장 양지금)은 지난 22일, 삼양동주민센터(동장 고상익)에서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1,516,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참어린이집의 원아들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아나바다 나눔장터’에서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삼양동 관내 주거취약계층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양지금 원장은 “원아와 부모님들이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운영한 수익금을 다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즐거움을 알려줄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어린이집은 2013년 착한가게로 가입하여 현재까지 약 11년 동안 매달 정기 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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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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