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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파크골프장, 열정 가득 중‧장년 파크골퍼들의 핫 플레이스로 우뚝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에 조성된 남원 파크골프장이 도내 중·장년 파크골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남원파크골프장은 지난 2022년 약 218홀 규모로 약 2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조성되었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야외 화장실, 소형 75, 대형 5대의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멀리보면 바다가 보이고 가까이 보면 숲이 보이는 주변 환경이 아름다운 파크골프장이다.


또한 인접한 부지에 18홀 규모의 파크 골프장이 추가 조성될 예정에 있어, 36홀 규모로 국제 경기 유치에 적합한 경기장으로 탈바꿈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3~4월 한달여 남짓 휴장 기간을 제외하고, 상반기 약 5개월 동안 28,200여명이 남원 파크골프장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시설은 매주 월요일에 휴장하고, 07시에서 1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11~2, 08:00~17:00) 이용료는 무료이다.


시설 이용자 등에 의하면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고 운동과 힐링이 가능한 공간으로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기회가 확대되어 상당히 만족하고 있으나, 다만 대중교통 이용 접근이 다소 불편하여, 개별 차량으로 이동해야만 하는 만큼 75대의 넓은 주차장 면수를 확보하고 있으나, 주차장 부족 및 편의시설 부족으로 인한 개선점을 찾고자, 남원읍에서는 서귀포시와 연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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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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