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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자원공유화기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

제주특별자치도는 신재생에너지의 개발이용보급을 장려하고 에너지 복지 시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풍력자원공유화기금 활용 신규사업 발굴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신재생에너지 사용에 대한 도민 인식 제고와 풍력개발 이익의 도민 환원 확대를 목표로 하며, 814일까지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제주도민이며, 개인별 응모건수에는 제한이 없다.

 

공모 분야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지원 사업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교육 및 홍보 지원 사업 기금의 관리운용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이다.

 

 

응모 방법은 제주도청 누리집(https://www.jeju.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jin7074@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독창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및 경제성, 공익성을 기준으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는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최우수 제안 1(50만원), 우수 2(30만원), 장려 2(20만원)에 대해 이뤄질 예정이다.

 

표절 등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제출된 아이디어는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시상 이후 발견 시에도 수상이 취소되고 시상금이 환수된다.

 

 

양제윤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제안은 풍력자원공유화기금 신규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도민들의 독창적이고 공익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개발이익이 더 많은 도민들에게 환원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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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관내 전 개소 공중화장실 범죄예방 특별점검
서귀포시는 최근 도내 모 카폐 화장실에서 발생한 불법촬영 범죄사건을 계기로 관내 공중화실 40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범죄예방을 위한 공중화장실 긴급 특별점검 및 후속조치를 지난 8월 8일까지 모두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특별점검은 사건이 언론에 알려진 7월 16일 이후, 7월 18일부터 7월 25일까지 신속히 진행됐으며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탐지하기 위해서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를 활용하여 은닉 가능성이 높은 환풍구, 쓰레기통, 화장실 칸 하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및 화장실 칸막이문 잠금장치를 비롯한 시설물 파손 여부 등 안전 전반에 대해 꼼꼼이 확인하였다. 점검결과, 불법촬영기기는 단 한건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사이렌이 울리지 않거나 경관등이 작동하지 않는 등 작동 이상이 확인된 비상벨에 대해서는 비상벨 리스 및 관리업체에 고장내역을 통보하였으며, 칸막이 등 보수나 개선이 필요한 시설물은 전문업체를 선정하고 수리를 요청하여 후속 조치를 완료했다. 진은숙 서귀포시 기후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불법촬영 탐지와 비상벨을 비롯한 범죄 예방시설물 점검, 화장실 편의환경 개선 등 공중화장실 관리를 강화하여 서귀포시를 방문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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