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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서귀포시 청소년 특화체험프로그램‘고찌놀게’

서귀포시(시장 오순문)가 주최하고 서귀포시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봉삼) 주관하는 제5회 청소년특화체험프로그램고찌놀게를 지난 76일과 7, 이틀간 효돈축구공원에서 청소년 및 관계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재능 개발과 전국 청소년 간의 스포츠 교류를 통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고자 기획됐으며, 대회를 기념한 청소년 유공자 표창은 물론 청소년 풋살대회를 운영하였다.


본행사인 서귀포시 청소년 풋살대회 전국친선경기에서는 도내 뿐만 아니라 경상남도 양산시와 김해시 초등학생 풋살팀 23개팀 4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각 학년별(3학년~6학년) 리그전으로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대회를 찾아 청소년 풋살대회에 참가한 청소년 선수들에게 응원의 말씀을 전하고 학부모,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을 격려하였다.




풋살대회 시작에 앞서 청소년 선도보호육성에 기여한 유공자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서귀포시 지역별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 및 관련 공무원 등 총 7명을 대상으로 도지사, 서귀포시장, 제주특별자치도의장,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을 전수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고찌놀게 행사가 그동안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기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그동안 쌓아왔던 기량을 맘껏 뽐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서귀포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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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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