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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오름자연휴양림, 2024년 재난대비 모의훈련

서귀포시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지난 74, 소방관서와 합동으로 재난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휴양림 내 시설물에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대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소방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현장 지휘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은 사고 전파, 초동 진압, 대피, 응급 조치 등으로 구성되어 단계별로 진행되었고, 각 단계마다 철저한 시나리오에 따라 훈련이 이루어졌다.



 

참여자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훈련을 할 수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긴급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휴양림 이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비 태세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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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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