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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다양한 정책 제안해 달라”

김완근 제주시장은 73() 관내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고, MZ세대 공직자로 구성된 이루미 시책개발팀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년에 최초로 구성돼 매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이루미 시책개발팀은 해외 또는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연구해 시정 정책에 반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시장은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MZ세대들의 목소리를 경청했고, MZ세대 공직자들은 시정의 혁신적인 변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펼쳐졌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MZ세대 공직자들의 참신한 목소리를 시정의 혁신 시책으로 가꿔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시정 운영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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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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