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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미래환경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환경특별위원회(위원장 강경문)19일 제6차 회의를 개최, 활동결과보고서를 최종 승인하면서 약 1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202211월 구성된 특위는 ‘CFI 2030’ 정책 추진을 점검하고 탈플라스틱 정책발굴 및 제도개선, 지하수·용천수의 에너지화 활용방안 마련 등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환경을 위해 활동해왔다.

 

마지막 특위활동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어선생활폐기물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미래환경특별위원회 제안으로 오는 626일 제42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하여 의결될 예정이다.

 

또한, 특위는 이날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에 제주의 수열에너지 사업 확장 일회용품 사용 규제 강화 친환경적인 대체재 보급 활성화 등 크게 3가지 정책을 제언하였으며,

 

채택된 활동결과보고서도 같은 회기 제2차 본회의에서 보고하고 의결될 예정이다.

 

끝으로 강경문 위원장은 지난 18개월간의 그 모든 여정을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제주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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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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