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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어업관리단, 바다의 날 기념 국가어업지도선 승선체험 행사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단장 김용태)은 제29바다의 날5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24()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가어업지도선 승선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시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여명과 남해업관리단 직원 가족 중 해양수산분야 진로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20여명의 참여로 진행되었으며,제주항 내 정박해 있는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18(1800톤급)를 견학하고 고속단정 승선 및 불법 중국 어선 단속 장비를 체험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였다.

남해어업관리단장은 이번 행사는 바다와 인접해 살고 있지만 다양한 해양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하였다해양시대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든 체험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어업관리단은 국내· 어업질서 유지와 연·근해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역할 이외에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기부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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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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