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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어업관리단, 청렴 이웃사랑 실천 농촌 자원봉사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단장 김용태)은 봄철 농번기를 맞이해 21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정부혁신 및 청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해어업관리단장을 비롯한 직원 55명은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소재 농가에 방문하여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영농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늘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

남해어업관리단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어 뿌듯하다오늘처럼 서로 협력하여 어려움은 나누고 행복함은 함께 누리며 청렴 국가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어업관리단은 매년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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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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