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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제주교향악단, 4월 1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도립제주교향악단은 오는 416() 오후 730분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클래식 축제인 2024 교향악축제 무대에 오른다.

 

공연 첫 곡인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작품 15’는 당시 <대 협주곡>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돼 고전 협주곡으로는 규모가 크고 편성도 교향악적인 대규모 형태를 자랑한다.


도립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인 김홍식의 지휘와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한국의 젊은 실력파 피아니스트 김홍기가 협연한다.

 

이어 올해로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브루크너 교향곡 제4번 작품 104’를 낭만적이고 이채로운 멜로디로 제주교향악단이 연주하며 공연을 마무리한다.

 

교향악축제는 매해 열리는 국내 최대의 클래식 기획공연으로서 엄격한 심사에 걸쳐 선정된 우수한 교향악단이 한자리에 모이는 공연으로 도립제주교향악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초청받았으며, 이번 공연의 프리뷰 콘서트를 412() 오후 730분에 제주아트센터에서 진행한다.

 

신금록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36회의 역사를 자랑하는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무대에 서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하면서, 도립제주교향악단의 저력을 바탕으로 제주 문화예술의 위상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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