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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걷기브랜드『탐나는 걷기』로고 공모 우수작 선정

서귀포시는 시민걷기 활성화와 걷기문화 확산을 목표로 독창적인 걷기브랜드 이미지를 개발하고 다양한 홍보에 활용하고자 탐나는 걷기디자인 로고를 공모하고 최종 3개의 우수작을 선정하였다.




시는 총 사업비 9백만원을 들여 지난 2온라인 디자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전국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탐나는 걷기브랜드 디자인을 공모하였고 결과 282작품이 접수되었다.


이후 디자인의 활용성, 심미성, 독창성, 대중성 등 총 4개 항목을 기준으로 1차 전문 디자이너 심사와 2내부관계자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작품을 선정하였으며, 최우수작에게 200만원, 수작에100만원, 장려작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서귀포시는 이번에 선정된 탐나는 걷기걷기브랜드 로고를 걷기인증 기념품 제작과 각종 인쇄물과 홍보물에 적용하는 등 걷기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걷기인증 기념품은 17천보씩 3개월이상 탐나는 걷기 모바일 챌린지를 성공한 시민들에게 한정하여 지급할 예정이며, 1년 완주 시 특별제작 기념메달도 수여하는 등 지속적인 걷기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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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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