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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한림농협,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및 직원성금 전달

한림농협(조합장 차성준)은 지난 22일, 조합장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2,300만원과 직원성금 3,867,000원을 기탁했다.

한림농협 하나로마트는 이날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수익금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출연하고, 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추가로 전달했다. 이는 지역내 사회복지시설·단체를 통해 지역 복지증진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림농협 차성준 조합장은 “우리 하나로마트의 수익금이 지역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한림농협은 지역에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농협 하나로마트는 2012년부터 하나로마트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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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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