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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귀포시 장애인 체육상 시상식 및 장애인 체육인의 밤 성료

서귀포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종우)는 지난 12일 파크션사인 제주에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앞장선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장애인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2023 서귀포시 장애인 체육상 시상식 및 장애인 체육인의 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우 시장(서귀포시장애인체육회장), 강상수 도의원, 임정은 도의원 등 많은 내빈을 비롯해 9개의 가맹단체 임원 및 관계자들과 장애인 연계 기관의 관계자 등 15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축하했다.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올 한해 장애인체육발전을 위해 힘쓴 17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또한, 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우수 장애 학생 선수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하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올해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귀포시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드 높인 장애인 선수들과 장애인 체육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이번 행사를 통해 올 한해 장애인체육회가 거둔 성과를 자축하고 더 나은 새해를 준비하면서 서로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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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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