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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 “2023년 취약계층 고용창출형 창업지원사업” 성과공유회

2023년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4개 지역자활센터 중 2개 지역자활센터를(서귀포일터나눔, 서귀포 오름) 선정하여 총 2천만 원 중 각 센터에 1천만 원을 지원하였다.




지난 7() 한국마사회제주본부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한 ‘2023년 취약계층 고용창출형 창업지원사업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원사업에 대한 진행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도 제주도 내 지역자활센터장, 자활기업 대표, 종사자,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정책과,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담당자등 참석하여 지원사업에 대해 평가 및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활기업인 찬찬찬 밑반찬전문점은 지원 사업비로 매장 내 시설보강을 통한 영업력 강화로 취약계층 고용창출 2명을 추가 고용하였고, 자활근로사업단 싹스리청소사업단은 사업장 내부 시설공사를 통한 사업 기반을 마련하였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이성희 부장은 제주도 자활사업의 고용창출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도 함께 협력 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하여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취약계층 고용창출형 창업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제주도 4개 지역자활센터의 자활기업, 자활근로사업단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4년 동안 총 8천만 원을 지원한 사회공헌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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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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