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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비와이엔블랙야크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우수사업장

주특별자치도는 올해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을 성실히 수행한 한국남부발전의 남제주복합화력 건설사업’, 비와이엔블랙야크의 색달동 농어촌관광휴양단지’ 2개소를 우수사업장으로 선정했다.

제주도는 8일 오후 제주도청 자유실에서 ‘2023년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평가보고회를 열고, 우수사업장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우수사업장에는 사후관리조사 점검 면제(1), ‘친환경관리 우수사업장인증패 수여 등 특전이 부여되며, 사후관리활동 유공자(5)에게도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사후관리조사단, 협의 내용 관리책임자, 평가대행업체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환경영향평가 사업장에 대한 사후관리 실태를 종합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 확산했다.

 

아울러 환경관리책임자 등 참석자를 대상으로 환경영향평가의 성공요소와 내실화를 위한 사후관리특강과 토론회를 통해 제주형 환경영향평가의 내실화 방안을 모색했다.

 

 

양제윤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환경관리를 더욱 내실화하고, 제도를 더욱 변화·발전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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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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