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3.8℃
  • 맑음부산 8.8℃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제주개발공사, ‘2023 대한민국리더십대상’ 수상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개발공사(사장 백경훈)‘2023 대한민국리더십대상지방공기업 부문에서 변혁 리더십 분야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2023 대한민국리더십대상은 한국행정학회가 주관하며 정부 및 공공 영역에서 모범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중앙정부, 지방정부, 공공기관, 지방공공기관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한다.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 무라벨 제품 판매,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생산, 페트병 수거를 통한 자원순환 노력,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 등 ESG 경영 활동 전반을 인정받아 지방공기업 부문에서 변혁리더십 분야를 수상했다.

 

특히, 공사는 행정안전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인증 받는 등 재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평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투명한 경영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도내 대표 공기업으로 도민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준법경영시스템(ISO37301)도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 8월 윤리·인권경영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기도 했다.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공사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주저하지 않고 제주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취임이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 과감한 도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변화하고 혁신하는 미래선도기업 도전하고 실천하는 지속가능기업 포용하고 상생하는 도민중심기업 안전하고 신뢰하는 열린소통기업이라는 4대 경영방침을 선포한바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