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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장애인체육회 , 함께해요! 2023 건강 플로깅 캠페인

서귀포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종우)는 지난 18일 새연교 및 새섬 일대에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함께해요! 2023 건강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플로깅(plogging)’줍다는 의미의 스웨덴어 ‘plocka upp’조깅을 뜻하는 영어 ‘jogging’의 합성어로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되어 북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로 퍼진, 조깅을 하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다.



 

새연교에서 출발하여 새섬, 칠십리 공연장까지 약 2km에 이르는 아름다운 산책로에서 개최된 이번 플로깅 캠페인에서 서귀포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 약 30여명은 각종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5 APEC 제주 개최홍보 행사를 진행하며 그 의의를 더하였다.

 

서귀포시장애인체육회 한상필 수석부회장은 서귀포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서귀포의 자연을 만끽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했다청정하고 아름다운 제주에서 2025 APEC이 개최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을 챙기며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지속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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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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