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5℃
  • 맑음부산 4.7℃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7.1℃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1℃
  • 구름조금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와 함께하는 아동·청소년 馬테마 힐링체험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문윤영)가 도내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H.O.P.E(희망)사회공헌 중에 주요 테마인 사람과 말이 함께하는 공감형 사업, H(Human)’분야로 지역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테마 힐링체험 프로그램이 지난 토요일(11) 늦가을 가시리 조랑말 체험공원에서 종달지역 아동센터 어린이와 청소년 30여명을 초청해 반나절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 9월부터 제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가시리 조랑말 체험공원에서 진행된 테마 힐링체험 프로그램은 이번이 7번째로 200여명이 넘는 아동과 청소년이 참여해 제주의 자연에서 말과의 교감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내고 있다.

 

스스로 만드는 쿠킹 클래스, 깡통마차타고 갑마장 달리기, 말 모이주기와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말을 타고 따라비오름 인근을 도는 승마 외승 등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어왔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문윤영본부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제주의 지역성을 담고 있는 말산업과 관련된 색다른 경험을 선물하고 싶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말산업 일등 공기업으로 사람과 말이 함께하는 다양한 공감형 사업들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