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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와 함께하는 아동·청소년 馬테마 힐링체험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문윤영)가 도내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H.O.P.E(희망)사회공헌 중에 주요 테마인 사람과 말이 함께하는 공감형 사업, H(Human)’분야로 지역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테마 힐링체험 프로그램이 지난 토요일(11) 늦가을 가시리 조랑말 체험공원에서 종달지역 아동센터 어린이와 청소년 30여명을 초청해 반나절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 9월부터 제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가시리 조랑말 체험공원에서 진행된 테마 힐링체험 프로그램은 이번이 7번째로 200여명이 넘는 아동과 청소년이 참여해 제주의 자연에서 말과의 교감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내고 있다.

 

스스로 만드는 쿠킹 클래스, 깡통마차타고 갑마장 달리기, 말 모이주기와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말을 타고 따라비오름 인근을 도는 승마 외승 등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어왔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문윤영본부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제주의 지역성을 담고 있는 말산업과 관련된 색다른 경험을 선물하고 싶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말산업 일등 공기업으로 사람과 말이 함께하는 다양한 공감형 사업들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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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고령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전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65세 이상 고령보행자의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 상반기 교통사망자 22명(차대사람 14명, 차대차 1명, 차량단독 7명) 중 65세 이상 고령보행자가 9명(64.2%)을 차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자치경찰단은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 음성 안내서비스 도입,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전체 노인보호구역 지정대상 671개소 중 133개소(19.8%)를 지정·개선해 전국 평균(4.77%)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의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을 위해 올해 추가로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했다. 구체적인 개선 사항으로는 노인 통행량과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를 우선적으로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신호·과속카메라, 미끄럼 방지시설, 방호울타리, 신호기 등을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효과를 보인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반의 보행자 감응·인식 등 스마트 횡단보도를 노인보호구역에도 우선 도입해 보행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나비, 티맵 등 네비게이션 업체와 협업해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에만 제공되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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