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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 주간 행사

서귀포보건소(소장 김명재)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음주 폐해 예방과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알코올, 멈추면 행복 시작이라는 주제로 단주를 통한 나 그리고 가족의 행복을 시작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고, ‘술은 1가지 술로 1차만 9시까지이라는 119 절주 운동과 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 일환인 건강생활 수칙 1719(17천보 걷고, 술은 1차로 9시까지만)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높이고자 한다.

 

지난 3일에는 자치경찰단과 금연절주 서포터즈 시민 20여명이 함께 아랑조을거리에서 위 홍보 문구를 활용한 절주 거리 만들기 걷기캠페인을 실시하고, 절주 실천 수칙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하였다.

 

5대 절주 실천 수칙은 술자리는 되도록 피하기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기 원샷하지 않기 폭탄주 마시지 않기 음주 후 3일은 금주하기


또한, 7일에는 표선오일장에서 23일에는 최남단방어축제 홍보관에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은 연말연시 과도한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건전한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지정된 달로, 지역주민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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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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