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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 주간 행사

서귀포보건소(소장 김명재)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음주 폐해 예방과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알코올, 멈추면 행복 시작이라는 주제로 단주를 통한 나 그리고 가족의 행복을 시작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고, ‘술은 1가지 술로 1차만 9시까지이라는 119 절주 운동과 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 일환인 건강생활 수칙 1719(17천보 걷고, 술은 1차로 9시까지만)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높이고자 한다.

 

지난 3일에는 자치경찰단과 금연절주 서포터즈 시민 20여명이 함께 아랑조을거리에서 위 홍보 문구를 활용한 절주 거리 만들기 걷기캠페인을 실시하고, 절주 실천 수칙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하였다.

 

5대 절주 실천 수칙은 술자리는 되도록 피하기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기 원샷하지 않기 폭탄주 마시지 않기 음주 후 3일은 금주하기


또한, 7일에는 표선오일장에서 23일에는 최남단방어축제 홍보관에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은 연말연시 과도한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건전한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지정된 달로, 지역주민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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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관군 공동협의체 구성해 재난 대응 강화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여름 자연재난을 비롯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군 공동협의체 구성·운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재난이 예상되거나 발생 시 유관기관 및 단체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대응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적으로 대형 재난이 빈번해지면서 재난 대응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제주도는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해병대 제9여단, 제주경찰청, 소방안전본부, 자치경찰단 등 주요 기관과 단체를 포함한 민관군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공동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는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을 발굴해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기관 간 협의가 필요한 의제가 발생할 경우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 및 단체 간 명확한 역할 분배를 통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협력체계 강화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한 재난 대비 및 대응의 효율적 수행 등 주요 안건들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제주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이 한층 더 강화되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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