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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자율방재단! 전국 방재단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서귀포시는 지난 11. 1()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경주에서 열린 전국 자율방재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귀포시자율방재단(단장 양남호)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서귀포시 자율방재단이 제주도를 대표하여 출전하였으며, 서귀포시 17개 읍면동 방재단이 수행한 각종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대응 활동을 발표하였다.


요내용으로는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우려지역 예찰, 집수구 정비, 하천지장물 제거 및 응급복구 활동 겨울철 폭설 대비 및 대응 활동 시민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캠페인 전개 등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귀포시자율방재단은 2006년 설립된 이래 490여명이 태풍 등 각종 풍수해 재난 현장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현장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안전지킴이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서귀포시 관계자는전국방재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하고재난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는 서귀포시자율방재단 있기에 안전한 서귀포시 토대가 마련되었다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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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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