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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 나선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은 도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7일부터 103일까지 가용 교통경찰력을 집중 투입해 혼잡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교통관리에 나선다.


재래시장, 대형마트 및 명절 당일부터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양지공원까지 교통 혼잡요인을 해소하고자 교통경찰 156명 투입해 특별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사항은 추석 연휴 교통상황 변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교통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실시간 교통상황 모니터링으로 적재적소에 교통경찰을 즉시 투입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명절 당일 직전인 27~28일 이틀 간 동문시장제주시 오일시장서귀포 매일올래시장 등 재래시장 및 대형마트 주변 교차로에 교통경찰 및 자치경찰 주민봉사대를 배치해 제수용품 구입 차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한다.

 

명절 당일과 다음날에는 추모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양지공원, 남원읍 충혼묘지) 주요 진출입 교차로를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교통경찰을 배치해 원활한 교통소통에 집중한다.

 

또한, 제주공항 및 제주항 운항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입도객과 이도객이 몰리는 시간대에 경력을 사전 배치해 소통 위주 교통관리로 교통정체 해소에 노력할 방침이다.

 

제주공항 지하차도 개통에 따라 오랜만에 공항을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이 변화한 도로상황에 안전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활동을 펼쳐 사고예방에 주력한다.

 

전용식 교통생활안전과장은 추석 명절 연휴기간에 교통경찰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도민과 관광객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총력을 다하겠다도민 모두가 사고 없는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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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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